• 사서에서 에벨리너 대왕이라 불리는 옛 페네티안 선왕
  • 추기경급 신관, 훗날 대왕으로 추대받았어도 신력으로는 왕실 최고 반열에 못 들었음
  • 에벨리너 곶을 정복함, 육백 년쯤 된 전설, 삼십삼 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고 주신께 기도하여 바다에 신성한 덫을 놓았다고 함, 당시 제국 해군이 막강했고 해적 떼도 너무 많았으므로 에벨리너 곶에 올라가 주신께 신국을 지켜달라는 소원을 빌었음 → 바다에 심연이 덫이 생겨서 신국을 지키게 됨 → 곶 주변 주민들한테 바람굴을 막아야 한다고 명령함(신탁으로 묶어둠)
  • 헤스페리더스의 호수에 신관을 제법 수장함
  • 랄프 기골트가 성수를 마시는 바람에 세계선이 취약해졌을 때 에벨리너가 신력을 폭발시켜서 바람굴을 만들었고 마을의 세월마저 뒤틀어버림 → 이를 은폐한답시고 마을 주민들을 신탁의 포로로 삼아서 산을 옮기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