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시작 기준, "작년 1월" (은서가 19살이 되던 해) 퇴계공 연재 시작 (2019-01-01 오전 11:11)
- 작품 시작 기준, "작년 초"에 예서가 퇴사와 이직 준비를 함
2020년
2020년 6월 말: 지상최대 팬픽션 공모전 마지막 날
2020년 7월 말: 정남매의 여름 휴가
2022년
- 섬백에서 신규 브랜딩 예산이나 마케팅 예산 모두 예년보다 높게 책정함, 반려동물 가전을 출시, 상반기 그룹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모델을 모집함
- 대륙 역사에는 굵직한 전쟁과 대전투가 잦았고 그때마다 죽어간 이들도 숱하게 많았음
- 고국 우니오(Únĭo): 이름에 '구근'이라는 뜻이 있음
- 종교가 지금보다 훨씬 절대적이던 시기, 당시에는 교황과 왕의 지위가 비슷
- 루마이얀 왕가는 소수 민족 출신의 귀족 집안에서 출발
- 교황청이 종교세를 걷고 국왕이 다시 한번 국세를 걷음
- 성직자를 꾸준히 배출한 집안만이 귀족이 되는 구조
- 주신의 신성을 넘보고자 본격적인 연구를 벌이는 무뢰한들이 있었음, 하난과 유리는 그들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
- 우니오가 망한 지 대략 천 년, 지난한 종교 분쟁을 거쳐 둘로 나뉜 것이 리에스테르 제국과 페네티안 신국
- 페네티안 세력은 정교 일치를 주장하고 교황이 페네티안 세력 편을 들었음
- 루마이얀 국왕은 정교 분리를 믿었음
- 분리 당시 제국엔 소수민족과 제후가 난립→안정을 찾기까지 50년 가까이 걸림→아리안 리에스테르의 건국 전설(아서왕 모티브처럼 쓰임)
- 신국은 분리 직후 하나로 뭉침, 주신의 선택을 받았다 여기고 정당성 주장
- 분리 당시에 수도 쟁탈전이 치열했음 → 마테이스 로세하르더 교황의 활약
- 전쟁 때문에 자료가 많이 타버림
- 유리 페네티안이 내란을 진입할 때 천로에서 싸우기를 꺼려함
- 아리안 선황과 필리프 추기경 설화 - 보라색 튤립과 종교적 반려의 시작
- 리에스테르 건국 초기, 나라가 혼란하던 당시에 대귀족들은 언제든지 황제의 부름에 응할 수 있어야 했기에 황궁과 가까운 곳에 임시 거주지를 마련함
- 천 년이 넘는 제국의 역사
- 수백 년 전: 흑마법사들이 힘없는 약자를 납치하여 목숨을 빼앗는 경우가 흔했음, 제국도 이런 범죄로부터 자유롭지 않았기 때문에 거대한 암시장의 기록이 남아 있음
- 골렘의 출현에 관한 기록은 거의 600년 전이 마지막
- 흑마법사 일파는 암시장의 주요 세력 중 하나에 불과했으나 이란의 열매를 건드린 업보로 지독한 광증에 시달리게 됨, 미친 듯이 폭발한 재능에 힘입어 삽시에 지하의 지배 세력으로 자리 잡음, 당시에 기량 뿐만이 아니라 폭력성•감정의 폭풍•인격의 상실 또는 분리•자결•불면•발작 등이 폭주함
- 전쟁법: 육칠백 년 전 법, 전시에 크라운 에테르를 발동하는 것은 위반
- 육백 년 전엔 제국 해군이 막강했고 해적 떼도 너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