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레오네 제후국
- 리에스테르의 제후국-공물을 바치기는 하나 사실상 독립국으로 대우, 제국 남부
- 아드마(Admah)섬: 언니 섬, 제국 남단에서 배로 한참을 가야 나옴, 연중 여름 날씨, 낮에는 해가 쨍쨍 내리쬐고 아침 저녁으로 더운 바람, 공기가 건조, 뒤엠 후작령과 포털-나무로 만든 커다란 포털 건물, 번화가 한복판에 '빌라 코를레오네'
- 체보임(Zeboim)섬: 동생 섬, 제국 서쪽-직선으로는 사르네즈와 가장 가깝고 조금 남쪽으로 뱃길을 잡으면 아스에 닿음, 황도만큼 위쪽이라 12월 말에 매우 추운 날씨, 리에스테르 황도와 직행 포털(르고 종합 무역소), 남쪽에 로렌초 제후의 성
- 카사 디 코를레오네: 섬 꼭대기, 바다가 턱밑까지 들어참, 제독의 집이자 일터, 노랗고 빨갛고 파란 벽지, 빙글빙글 돌아가는 온갖 문양, 사방에서 반짝이는 구슬, 이국적인 악기
- 두 섬이 멀리 떨어진 거리(인천-제주도보다 훨씬 더 먼 거리임), 도서를 촘촘히 연결하는 고대의 포털로 같은 문화권을 유지
- 어업과 무역 의존도가 높은 작다란 섬나라
- 가장 큰 수입원이 제국, 해로와 포털을 모두 이용하여 교역, 어지간한 품목은 대부분 수출입이 이루어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양국의 교류는 역사가 싶음, 평소 공물을 주고받으며 유사시에 군대를 파병하는 제국-제후국 관계이기에 더욱 그럼, 제국에 공물을 바치기는 하나 프레데리크는 사실상 독립국으로 대우함
- 일등 특산물은 해산물, 제후국 앞바다에서 잡히는 바닷고기는 유독 크고 살집이 많아 제국 귀족들이 무척 선호하며 운송과 관리 비용이 상당하기에 가격 또한 높게 책정됨, 비싼 만큼 맛이 매우 좋고 품종 또한 특별함
- 금속과 보석 세공으로도 제법 이름 높음, 제후국산 스타루비가 귀함, 사치품으로 유명한 제후국산 시가
- 제국에서 떨어져 나간 지 오래됨 - 이미 아리안 군주 시절에 제후국이 존재함
- 퇴폐와 향락의 쌍둥이 섬
- 일처다부제와 일부다처제가 공존
- 예닐곱 살부터 연애를 하고 처음 만난 사람하고도 결혼을 한다고 함
- 자유연애라는 미명하에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일이 자행되는 범죄 도시
- 옷을 가볍게 생각
- 상대를 가리지 않더라도 최근에 사별한 이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풍문
- 이탈리아어 이름을 사용
- 방탕한 무신의 섬, 주신을 믿지 않고 신자는 1할이 될까말까 함, 무교가 많음, 보라색과 금색의 종교적 의미에 무지, 주신의 눈 밖에 난 땅, 주신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음
- 제국이나 신국과 인사법이 다름, 제국의 이름을 발음하는 법이 독특함, 제국과 드레스가 다른 모양새
- 상류층과 평민의 주거지가 복잡하게 얽혀있음, 우둘투둘한 회분홍색의 석조 건물이 대부분, 새빨갛고 화려한 지붕
- 치안대와 연안경비대의 업무는 자주 겹치지 않음
- 뱃사람들 사이에서 유령선을 만나면 재난이 닥친다는 전설
- 퇴계공의 주류에 낄 수 없는 것을 밭아둔 설정
- 기쁘거나 슬프거나 항상 드라마틱, 작은 말도 부풀려 표현, 무슨 일이든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전장에서도 풍류와 연애를 즐김, 대부분 밝고 긍정적, 낙천적인 성격, 목청이 크고 사교성이 좋음
- 해황에 민감
중립지대
- 경계의 신전이 위치한 지역, 신전을 중심으로 광활한 사막과 소수 민족의 취락 등이 펼쳐짐, 사막은 주인이 없음, 제국과 신국의 사이에 양파 모양(대륙인들은 튤립 구근을 닮았다고 생각)의 땅 - 테두리가 조금 울퉁불퉁하기는 해도 고대에서부터 내려온 튤립 알뿌리 모양, 매일같이 모습이 변하는 사막, 겨울이 오지 않는 땅
- 외전에서부터는 ‘평화 지대’로 불림, 평화 지대를 중심으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물류 산업이 이루어지고 있음
- 고국 우니오의 수도가 경계의 신전 부근-천 년 전까지만 해도 젖과 꿀이 흐르는 고국의 중심지, 위니테 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번성, 현재는 인적 드문 사막, 이천 년의 고도
- 독이 있는 생물이 많음